보도자료
내수 회복 더디다···3분기 소매판매 5분기 만에 감소
소매판매가 5분기 만에 감소세를 기록하며 대형마트 판매는 10분기 연속 하락했다. 숙박·음식점업 등의 내수 업종은 부진한 반면 면세점과 백화점은 관광객 증가로 매출이 상승했다. 내구재 소매판매는 승용차 판매 급감 등의 영향으로 7.0% 줄었고, 금융업은 증시 거래 증가로 활기를 보였다. 정부는 소비 회복 및 내수 진작을 위한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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