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치킨·초밥 넘어 '한 끼' 판다···대형마트, 외식시장 넘본다 고물가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대형마트가 델리 상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은 김밥, 중화요리, 샐러드·핫도그 등 다양한 메뉴를 초저가로 선보이며 외식·배달 수요까지 흡수 중이다. 오프라인 점포만의 즉석조리식품과 가격 경쟁력으로 외식비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