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대표이사 5연임···2029년까지 그룹 이끈다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대표이사 5연임에 성공해 2029년까지 그룹을 이끌 예정이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김 부회장의 전문성과 그룹 내 실적, 통찰력을 높이 평가해 연임을 결정했다. 2023년 메리츠금융의 순이익은 전년 대비 0.7% 증가한 2조 3501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대표이사 5연임···2029년까지 그룹 이끈다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대표이사 5연임에 성공해 2029년까지 그룹을 이끌 예정이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김 부회장의 전문성과 그룹 내 실적, 통찰력을 높이 평가해 연임을 결정했다. 2023년 메리츠금융의 순이익은 전년 대비 0.7% 증가한 2조 3501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금융일반
금융지주 회장 '셀프 연임' 차단···'주총 특별결의 의무화' 지배구조법 개정안 발의
금융지주회사 대표이사 연임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다. 순환 지배구조에서 비롯된 견제 부재와 내부 통제 약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주주의 실질적 의사 반영과 투명성, 책임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