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단독]관리처분인가 받은 삼익파크···강동 '써밋' 단지 첫선
강동구 삼익파크아파트가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해 관리처분계획인가를 획득했다. 7월 이주를 시작으로 연내 이주 완료와 내년 하반기 분양 및 착공을 목표로 한다. 총 1384가구로 재탄생하며, 교육 및 교통 등 입지여건도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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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관리처분인가 받은 삼익파크···강동 '써밋' 단지 첫선
강동구 삼익파크아파트가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해 관리처분계획인가를 획득했다. 7월 이주를 시작으로 연내 이주 완료와 내년 하반기 분양 및 착공을 목표로 한다. 총 1384가구로 재탄생하며, 교육 및 교통 등 입지여건도 강점이다.
건설사
1.4兆 대어 '성수4지구' 놓고 대우 '써밋' vs 롯데 '르엘'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이 1조3600억원 규모로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대우건설과 롯데건설 등 주요 건설사는 각각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써밋'과 '르엘'을 앞세워 수주 경쟁에 나서고 있다. 고급화 전략과 특화 커뮤니티 설계, 첨단 서비스 도입 등으로 치열한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