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대기업 임원 되기 얼마나 어렵길래'···5년째 0.8%대, SK하이닉스는 72명 늘렸다
국내 상위 100대 기업의 임원 비중이 올해 0.83%로 나타났으며, 이는 5년 연속 0.8%대에 머물고 있다. 최근 SK하이닉스가 임원 증가 폭에서 가장 큰 변화를 보였으며, 삼성전자는 기존 임원 규모를 유지했다. 임원 비중은 지난해 0.82%에서 0.83%로 소폭 상승했으나, 이는 직원의 실제 승진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의미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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