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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담관암 치료제 '리픽투' FDA 승인···신약 사업 본격화

제약·바이오

HLB, 담관암 치료제 '리픽투' FDA 승인···신약 사업 본격화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담관암 치료제 '리픽투'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 허가를 받았다. 이번 승인은 FGFR2 융합·재배열이 있는 담관암의 2차 치료제로서 이뤄졌으며, 이는 HLB의 첫 FDA 신약 허가 성공이다. 리픽투의 미국 출시가 4분기에 예정되어 있으며, 엘레바는 유럽의약품청(EMA)에도 같은 치료제로 품목 허가를 신청했다. 이를 계기로 HLB는 신약 개발과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HLB 담관암 신약, FDA 결전 D-3···추석 연휴에 희소식 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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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담관암 신약, FDA 결전 D-3···추석 연휴에 희소식 전할까

HLB의 담관암 표적 신약인 리라푸그라티닙이 미국 FDA의 허가 심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FGFR2를 표적으로 한 이 신약은 우선심사를 통한 심사 기간 단축의 혜택을 받고 있으며, 심사의 막바지에 와서까지 추가 자료 요구나 안전성 관련 쟁점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허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제품명 '리픽투'의 조건부 승인은 긍정적 신호로, HLB의 첫 번째 FDA 허가 품목 가능성이 주목된다.

HLB 담관암 신약 '리라푸그라티닙', 美 이어 유럽 품목허가 신청

제약·바이오

HLB 담관암 신약 '리라푸그라티닙', 美 이어 유럽 품목허가 신청

HLB가 담관암 치료제 '리라푸그라티닙'의 유럽의약품청(EMA) 품목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신청은 글로벌 임상 'ReFocus'의 데이터에 기반해 진행됐으며, FGFR2 억제제의 높은 선택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추가로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다양한 고형암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임상 'ReFocus202'를 병행하며 적응증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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