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건기식 접고 화장품도 표류···웅진식품, 속타는 신사업
웅진식품이 다각적인 신사업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23년 론칭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다릴한'이 단종되었으며, 생수 자회사인 더조은워터는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또한, 화장품 사업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없고, 본업인 음료 사업의 수익성도 둔화되고 있어 웅진식품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