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전자 총파업 D-1 사후조정 돌입···오전 중 결론나나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전날 13시간 넘게 이어진 마라톤 협상에서도 핵심 쟁점 하나를 좁히지 못한 만큼, 이날 회의에서 사측이 조정안을 수용할지와 노조 투표가 가결될지가 막판 변수가 될 전망이다. 중노위는 이날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 내 조정회의실에서 '삼성전자 2026년도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2차 사후조정 3차 회의'를 시작했다. 전날 오전 10시부터 13시간 넘게 이어진 마라톤 협상에서도 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