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차 생산 차질 4만여대···노조 추가 파업 단행 현대차 노조가 추가 파업에 돌입하면서 누적 생산 차질이 4만2510대에 이르렀다. 시간당 매출 손실은 187억원, 전체 손실 규모는 1조8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된다. 임금협상 중단과 부분파업 지속, 노조의 해고자 복직 및 정년 연장 요구 등 양측의 이견으로 노사 협상 교착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