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통신3사 "AI 강국 도약···투자 인센티브, 제도 체계화 필요"
통신3사와 전문가들은 AI 강국 도약을 위해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네트워크를 국가 전략 인프라로 재정의하고, 정책적 지원과 투자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네트워크 슬라이싱 등 맞춤형 품질, AIDC 특별법의 디테일한 설계, 정부-민간 협의체의 실질 논의가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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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 "AI 강국 도약···투자 인센티브, 제도 체계화 필요"
통신3사와 전문가들은 AI 강국 도약을 위해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네트워크를 국가 전략 인프라로 재정의하고, 정책적 지원과 투자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네트워크 슬라이싱 등 맞춤형 품질, AIDC 특별법의 디테일한 설계, 정부-민간 협의체의 실질 논의가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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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코리아 "韓, 5G SA 서둘러야···시기 놓치면 도태"
에릭슨코리아는 5G 전환과 신사업 추진을 위해 정부의 유연한 5G 주파수 확대와 정책 개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업링크 트래픽 증가, 네트워크 슬라이싱 등 첨단 기술 도입, 그리고 자율주행·AI 등 미래 사업의 성장 기반으로 SA 전환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LGU+, 유선망 구간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 적용
LG유플러스는 5G 단독모드(SA) 상용화를 위해 기지국 및 코어 장비에 이어 유선망 구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능을 개발해 적용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기술을 통해 유선망 구간에서도 능동적인 전송품질 관리로 최적의 전송품질 제공, 안정적인 5G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송철 LG유플러스 NW기술운영그룹 전무는 “이번 솔루션으로 좀 더 나은 안정적인 5G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