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우유 안 마시는 韓···유업계, 해외서 돌파구 찾는다 국내 유업계가 저출산과 내수 시장 위축으로 인한 흰우유 소비 감소에 대응해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다. 매일유업·남양유업·서울우유 등은 현지 맞춤형 제품 전략과 가공유,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수출 품목을 다양화하며 성장 활로를 모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