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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美 반도체 훈풍에 0.9% 상승···7080선 마감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美 반도체 훈풍에 0.9% 상승···7080선 마감

코스피 지수는 미국 반도체주 강세 영향으로 장 초반 2% 가까이 상승했으나 추석 연휴를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의 급등으로 1% 넘게 상승했다. 이날 거래에서는 기관이 3170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회복에 기여했으며, 반도체 관련주들이 눈에 띄는 상승을 보였다.

美 기준금리 인상에 외인 '팔자'···코스피 약보합 마감

투자전략

[마감시황]美 기준금리 인상에 외인 '팔자'···코스피 약보합 마감

17일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코스피는 전날 대비 2.56포인트 내린 6715.41에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로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사흘 연속 상승하며 822.18로 장을 마쳤다. 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 하락과 AI 투자심리 개선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코스피, 외인·기간 매수세에 2753 마감

증권일반

[마감시황]코스피, 외인·기간 매수세에 2753 마감

코스피가 외인과 기관 매수세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2.66포인트(0.83%) 오른 2753에 장을 닫았다. 투자자별로 살펴보면 개인이 9386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163억원 6764억원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를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세를 보였다. 기아는 전 영업일 대비800원(0.70%) 오른 11만4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차도 500원(0.20%) 오른 24만7000원을 기록했다. SK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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