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월급 500만원 넘는 직장인 6명 중 1명···내 업종에선 몇 %?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월평균 임금이 500만원 이상인 임금근로자가 371만3000명으로 전체의 16.5%를 차지했다. 금융·보험업(38.0%), 정보통신업(34.8%), 전문·기술업(35.8%) 등에서 고임금 근로자 비중이 높았으며, 제조업에서는 94만8000명(24.0%)으로 집계됐다. 업종별 임금 격차는 최대 36.6%p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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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500만원 넘는 직장인 6명 중 1명···내 업종에선 몇 %?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월평균 임금이 500만원 이상인 임금근로자가 371만3000명으로 전체의 16.5%를 차지했다. 금융·보험업(38.0%), 정보통신업(34.8%), 전문·기술업(35.8%) 등에서 고임금 근로자 비중이 높았으며, 제조업에서는 94만8000명(24.0%)으로 집계됐다. 업종별 임금 격차는 최대 36.6%p에 달했다.
임금근로자 절반 월 200만원 미만···금융·보험업 31% 400만원 넘어
우리나라 임금근로자의 절반가량이 월 200만원 이하의 임금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금융 및 보험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종사자 10명 중 3명은 월급여가 400만원이 넘었고, 농림어업 종사자의 절반 이상은 매달 100만원이 넘지 못하는 돈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이 28일 내놓은 ‘201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 산업 및 직업별 특성’ 자료를 보면, 올해 상반기(4월) 전체 취업자는 2590만명으로 집계됐다.산업별 취업자 비중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