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위·금감원 이전 여부 4분기 결론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방향을 발표하며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지방 이전 여부를 4분기에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금융권은 전문인력 이탈, 수도권 인프라 집중, 감독 비용 증가 등을 우려하고 있다. 이전이 확정되면 금융회사 등 이해관계자들의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