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더존비즈온, 작년 영업익 1277억원···전년比 45%↑
더존비즈온이 인공지능 융합 솔루션 확대 및 클라우드 전환에 힘입어 지난해와 4분기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AI 핵심 솔루션 내재화와 외주비 절감 등 비용 구조 효율화가 주효했다. 올해는 글로벌 시장 진출과 신사업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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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일반
더존비즈온, 작년 영업익 1277억원···전년比 45%↑
더존비즈온이 인공지능 융합 솔루션 확대 및 클라우드 전환에 힘입어 지난해와 4분기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AI 핵심 솔루션 내재화와 외주비 절감 등 비용 구조 효율화가 주효했다. 올해는 글로벌 시장 진출과 신사업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투자전략
[애널리스트의 시각]실리콘투, 11% 급락에도 '기회'···"美 경쟁 우려 과도" 목표가↑
KB증권이 실리콘투의 글로벌 공급망 확장과 K-뷰티 수출 성장세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6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미국, 유럽, 중동 등 다양한 지역 진출에 힘입어 경쟁 우려가 과도하다는 분석이며, 2026년까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
식음료
'매출 1조' 특명···롯데웰푸드, 과제는 '수익성 개선'
롯데웰푸드는 매출 상승에도 불구하고 원가 부담과 해외 사업 확대에 따른 초기 비용 증가로 수익성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특히 코코아 가격 급등과 인도 신공장 가동 초기 고정비가 실적에 압박을 주고 있다. 현지 생산기지의 안정화가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제약·바이오
삼정KPMG "韓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新 성장 전략 세워야"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한국 산업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예방·진단·치료·관리 연계와 데이터 활용 중시 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정KPMG와 NIPA는 기존 제조 중심에서 벗어나 헬스 특화 병원 등 정책적 혁신으로 산업 구조 전환을 촉구했다.
게임
'PC·콘솔 퍼스트' 전략 2년, 세계도 주목···올해도 대작 쏟아진다
국내 게임사들이 PC 게임과 콘솔 게임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한 결과,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 네오위즈의 '셰이프 오브 드림즈' 등 신작들이 글로벌 판매량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서구권을 겨냥한 대작 출시가 이어지며, 북미 콘솔 시장 점유율 등 글로벌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중공업·방산
통합 HD건설기계, 해외 '드라이브'···출범 첫 무대는 美
HD건설기계가 신주 상장을 완료한 뒤 미국과 신흥국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대표이사와 해외법인장이 참여한 글로벌 워크숍 개최, 북미 법인장 선임 등 조직 재정비를 통해 미국 콘엑스포 참가와 각 시장별 신모델 출시, 신흥국 대규모 수주 성과 등으로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패션·뷰티
애경산업 외형·수익성 동반 후퇴···글로벌 중심 성장 축 재편
애경산업이 지난해 중국 시장 화장품 부진과 국내 소비 둔화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4.8% 급감했으며, 4분기에는 적자 전환했다. 회사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 공략과 프리미엄 브랜드 강화를 중심으로 수익 구조 개편에 나서고 있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난해 매출 1조6720억···전년 比 9%↑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025년 매출 1조6720억원, 영업이익 3759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9%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마일스톤 효과로 14% 감소했다. 마일스톤 제외 시 매출 28%, 영업이익 101% 증가했다.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과 신제품 판매가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중공업·방산
폴란드 다음은 어디···현대로템 'K2 수출지도' 넓힌다
현대로템이 폴란드 방산 수출을 계기로 수주잔고를 약 11조원까지 확대하며 남미·중동·동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페루, 이라크, 루마니아에서의 추가 계약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생산 증가와 국내외 협력사 활기 등 연쇄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자동차
차가 넘친다··· 중국 자동차, 해외로 숨통 '수출 700만대 전망'
2024년 중국 자동차 수출이 700만대 이상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전기차 수출이 약 50% 급증하며 전체 수출 증가를 주도하고, BYD 등 주요 업체들이 유럽과 중동 등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 내 과잉 생산 해소와 내수시장 경쟁 심화가 글로벌 수출 확대의 배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