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정은의 사람 중심 경영···4만인분 보양식과 근무환경 혁신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국내외 임직원 6590명의 가정에 4만인분의 여름 보양식을 전달했다. 21년째 이어온 복지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삼계탕과 소고기를 보내며 직원 건강을 강조했다. 현대그룹은 사내 휴게 및 모성보호시설을 개선하는 등 근무환경과 복지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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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의 사람 중심 경영···4만인분 보양식과 근무환경 혁신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국내외 임직원 6590명의 가정에 4만인분의 여름 보양식을 전달했다. 21년째 이어온 복지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삼계탕과 소고기를 보내며 직원 건강을 강조했다. 현대그룹은 사내 휴게 및 모성보호시설을 개선하는 등 근무환경과 복지강화에 힘쓰고 있다.
식음료
스타벅스코리아 첫 노조 출범···인력·임금 문제 수면 위로
스타벅스코리아 노동자들이 국내 프랜차이즈 커피업계 최초로 노동조합을 결성했다. 지난 16일 화섬식품노조 산하 '스타벅스지회'를 설립한 노동자들은 회사의 소통 한계와 근무 환경 문제를 주요 설립 배경으로 제시했다. 인력 부족, 임금 수준, 업무 강도, 산재 절차 등 개선을 요구하고 있으며, 회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노조와 소통할 계획을 밝혔다.
제약·바이오
육아 부담 덜어준다···제약사 직장 어린이집 확대
제약업계가 임직원 육아 부담을 덜기 위해 직장 어린이집 도입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의무가 없는 사업장 중심으로 자발적인 어린이집 설치가 늘고 있으며, 이는 단순 복지를 넘어 우수 인재 유치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전략적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다. 맞춤 돌봄 서비스와 복지 인프라 확장 역시 주요 변화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