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광동제약, 창사 이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광동제약이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ESG 경영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전략과 활동, 5대 핵심 과제를 담았다. 또한 이사회 산하 독립된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국제 기준을 반영해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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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동제약, 창사 이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광동제약이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ESG 경영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전략과 활동, 5대 핵심 과제를 담았다. 또한 이사회 산하 독립된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국제 기준을 반영해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이승재 생산본부장 선임
광동제약은 이승재 상무이사를 신임 생산본부장으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검증된 내부 인재를 통해 조직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생산 공정 전반에 걸친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이승재 신임 생산본부장은 품질 최우선 원칙 아래 생산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전 제품군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에서 학사 및 석사를 취득한 이 본부장은 동화약품 연구원으로 시작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한국MSD와 성인 폐렴구균 백신 '캡박시브' 공동 판매
광동제약은 한국MSD와 성인 폐렴구균 백신 '캡박시브'의 국내 공동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1분기 백신 출시와 함께 마케팅 및 유통을 협력하며, 미충족 의료 수요를 반영한 고유 혈청형 포함의 신제품으로 백신 시장 내 영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강화 선포···준법경영 실천 결의
광동제약은 광동과천타워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CP는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자체적으로 제정해 운영하는 교육, 감독 등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광동제약은 이번 선포식에서 CP 강화를 통해 조직의 투명성을 높이고 기업 신뢰도와 리스크 관리 체계를 근본적으로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올해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내재화 ▲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박상영 대표 신규 선임···2인 각자대표 체제 구축
광동제약이 박상영 경영총괄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해 최성원 대표이사 회장과 2인 각자대표 체제를 도입했다. 독립적 의사결정 및 책임경영을 강화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산업환경 변화에 대한 민첩한 대응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사장직 부활···박상영 체제로 신성장동력 확보 박차
광동제약이 박상영 부사장을 경영총괄 사장으로 승진시키며 사장직을 부활하고 새 경영 체제를 시작했다. 이번 인사는 수익성 부진을 극복하고 경영 안정, 신성장동력 확보,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다. R&D와 인적자원 관리 체계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자사주 팔고 자회사 살린다···재무 전략 '리셋'
광동제약이 2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현금화해 프리시젼바이오와 광동헬스바이오의 유상증자에 자금을 투입한다. 이는 상법 개정안의 자사주 소각 압박에 대응한 전략적 운용으로, 자회사 실적 악화와 재무 개선을 동시에 노린다. 자사주 활용 방식 변화가 주목된다.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음료 중심 탈피···신약·글로벌 협업으로 도약 시동'
광동제약은 기존 음료 중심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신약 개발 및 글로벌 협업을 강화하며 사업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삼성수·비타500 등 음료 매출이 감소한 가운데, 전문의약품과 유전자치료제 도입, R&D 투자 확대로 중장기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식음료
광동제약, '생수 1위' 제주삼다수 판권 지켰다
광동제약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제주삼다수 제주도외 위탁판매사' 공개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제주삼다수의 전국 유통판권을 다시 확보했다. 이번 입찰에는 11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전국 대형마트부터 온라인몰까지 다양한 채널을 통한 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식음료
'물 전쟁' 막 올랐다··· 4000억 판권 제주삼다수 유통 쟁탈전
제주삼다수 도외 유통 위탁판매 입찰에 총 11개 식품·음료 기업이 참여해 경쟁이 치열해졌다. 입찰 규모는 연 4000억원에 이르며, 광동제약 독점 수성이 주요 관심사다. 풀무원, 빙그레 등 신규 참여 기업들도 도전장을 내밀어 생수 시장 주도권에 변화가 예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