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명품 쇼핑 넘어 K컬처까지···백화점, 한국문화 전파 플랫폼으로 진화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백화점들이 명품 중심 쇼핑 공간에서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다. 신세계, 현대, 롯데백화점 등은 공예, 한복, K팝, K푸드 등 다양한 K컬처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외국인 집객에 나서고 있다. 외국인 고객의 소비 패턴도 다양해지면서 문화 콘텐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