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점포 100개보다 낫다"··· 은행권 '똘똘한 한 곳' 전략 속도 은행권은 최근 4년간 오프라인 점포 567곳을 줄이며 점포 효율화를 가속해왔다. 이에 따라 금융 소외 문제가 대두되자, 금융당국은 점포 폐쇄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은행들은 고령층, 외국인 등을 겨냥한 특화 점포를 개설하여 비용 절감과 고객 만족,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