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씨티은행 만난 예탁원···해외주식 투자지원 머리 맞댄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씨티은행과 함께 해외주식 투자 지원 서비스의 안정성 강화를 위해 결제주기 단축 등 주요 현안을 협의했다. 예탁원은 씨티은행이 시장 변화와 내부 시스템 통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정적인 외화증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요청했으며, 양 기관은 국내 투자자 지원 및 부산 국제금융중심지 도약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씨티은행 만난 예탁원···해외주식 투자지원 머리 맞댄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씨티은행과 함께 해외주식 투자 지원 서비스의 안정성 강화를 위해 결제주기 단축 등 주요 현안을 협의했다. 예탁원은 씨티은행이 시장 변화와 내부 시스템 통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정적인 외화증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요청했으며, 양 기관은 국내 투자자 지원 및 부산 국제금융중심지 도약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보도자료
거래시간 늘리고 결제는 하루 당긴다···자본시장 인프라 '대수술'
금융당국이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을 위해 결제주기 T+1 단축, 거래시간 연장, 토큰증권(STO) 인프라 구축, 인공지능(AI) 활용 확대를 추진한다. 애프터마켓 도입, 비상장주식 및 조각투자 결제 인프라 구축 등으로 실시간·상시거래 기반 디지털 시장을 준비하며, AI 기반 시장감시와 자산관리 서비스 도입으로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보도자료
거래소·예탁원·증권학회,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논의 시동
한국거래소가 국내 증시 결제주기를 기존 T+2에서 T+1로 단축하기 위한 논의를 본격 시작했다. 미국 및 유럽 등 주요국 결제기간 단축 흐름에 맞춰 자본시장 인프라 개편에 나서는 것으로, 투자자의 대금 회수기간이 하루 앞당겨져 자금 효율성 및 결제 안정성 강화가 기대된다.
증권일반
예탁결제원, 조기 근무체계로 미국 증권시장 'T+1' 결제 이행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달 28일 시행된 미국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을 안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이행했다고 5일 밝혔다. 에탁결제원은 지난달 29일(T+1 최초 거래일 익일)부터 결제지시 처리를 위한 조기근무를 시행했다. T+1일 결제로 29일 결제된 첫 거래일(5.28)의 매수·매도 결제건수는 5만6천건, 결제금액은 23억 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 29일은 T+2일 결제와 T+1일 결제가 공존한 날(double settlement day)로 지난달 24일, 지난달 28일 거래에 대한 결제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