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올해만 '8종 신작' 공세 넷마블, 실적 상승세 잇는다
넷마블이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8종의 신작 라인업을 올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작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넷마블은 다양한 장르와 인기 지식재산권(IP) 기반 신작들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갈 전략이다. 신작 출시 성과에 따라 2024년 매출 성장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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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8종 신작' 공세 넷마블, 실적 상승세 잇는다
넷마블이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8종의 신작 라인업을 올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작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넷마블은 다양한 장르와 인기 지식재산권(IP) 기반 신작들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갈 전략이다. 신작 출시 성과에 따라 2024년 매출 성장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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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박만 쳐도 수천억"···넥슨 '데이브' 중국서 통할까?
넥슨의 대표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가 오는 2월 6일 모바일 버전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사전 예약자 수 145만 명을 돌파하며 현지 흥행이 기대되는 가운데, 중국은 연매출 약 72조 원 규모를 자랑한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신작과 IP 계약을 통해 현지 시장 공략 및 매출 증대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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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2분기 영업이익 219억원···전년 比 23% '뚝'
NHN이 2분기 매출 6049억원, 영업이익 219억원을 기록했다. 게임, 결제, 기술 등 핵심 사업에서 매출은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20% 넘게 감소했다. NHN은 3개년 주주환원정책을 통해 배당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