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넥슨·크래프톤 '웃고' 카겜 '울고'···실적 희비 갈린 K-게임사 2025년 국내 주요 게임사 실적 전망이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넥슨과 크래프톤은 신작 흥행과 대표 IP의 꾸준한 인기 덕에 영업이익이 조 단위로 성장할 전망이다. 반면, 카카오게임즈는 매출 감소와 신작 부재로 적자 전환이 예상되며,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 흥행 효과로 실적 반등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