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네이버, C레벨 확 늘린다···"피지컬AI·웹3 기민 대응"
네이버가 AI 에이전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검색·데이터·인사 등 3명의 새로운 C레벨 리더를 영입하고, 책임경영 체제를 전면 확대한 조직개편에 나섰다. 글로벌 시장 대응과 신사업 창출, 정책 및 리스크 관리, 사회적 책임 강화 등 중장기 성장 전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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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C레벨 확 늘린다···"피지컬AI·웹3 기민 대응"
네이버가 AI 에이전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검색·데이터·인사 등 3명의 새로운 C레벨 리더를 영입하고, 책임경영 체제를 전면 확대한 조직개편에 나섰다. 글로벌 시장 대응과 신사업 창출, 정책 및 리스크 관리, 사회적 책임 강화 등 중장기 성장 전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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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실적 비결 '커머스'···최수연 "거래액 두자릿수 성장 자신"(종합)
네이버는 2023년 1분기 매출 2.7조 원과 영업이익 5,05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3%, 15% 증가했다. 커머스와 검색 플랫폼 부문이 성장을 견인했으며, 하반기 컬리와 협력하여 신선식품 분야를 강화할 계획이다. AI를 통한 광고 최적화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