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23억달러 대미투자 확정에도 건설·원전주 급락···수혜주 옥석 가리기 본격화 정부가 223억달러 규모의 미국 텍사스 가스발전소 투자를 발표했으나 국내 건설·원전 관련주는 오히려 하락세를 보였다. 발전소 건설에 참여할 국내 기업이나 수주 규모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원전 8기 건설과 웨스팅하우스 지분 협상도 논의 중인 상황이다. 투자기업들은 전력판매 계약 확보 여부와 청사진 실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