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건설사 주총 '안전·신사업' 체질개선 방점 주요 건설사들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안전 역량 강화와 신사업 확대,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중심으로 이사회 구성과 사업 전략에 변화를 주고 있다. 안전 전문가 영입, 사업목적 확대, 배당 및 자사주 소각 등으로 기업 경쟁력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