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주총 마친 카드사들, 올해 키워드는 '전문성·소비자보호' 올해 카드사 주주총회에서는 금융전문가 영입과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강화가 두드러졌다. 각 사는 전문 사외이사 선임 및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 등 거버넌스 혁신을 추진하며, 고금리·수수료 등 업황 악화를 돌파하려는 전략을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