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흑자 체력' 컬리, 멈췄던 IPO 시계 재가동
컬리가 지난해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42억원, 거래액 1조891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충성고객 기반과 신규 서비스 성장에 힘입어 IPO 재추진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높아졌으나, 이커머스 업계 경쟁 심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성 확보가 당면과제로 꼽힌다.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채널
'흑자 체력' 컬리, 멈췄던 IPO 시계 재가동
컬리가 지난해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42억원, 거래액 1조891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충성고객 기반과 신규 서비스 성장에 힘입어 IPO 재추진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높아졌으나, 이커머스 업계 경쟁 심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성 확보가 당면과제로 꼽힌다.
채널
컬리, 첫 연간 흑자 전환···매출·거래액 역대 최대 기록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매출은 7.8% 증가한 2조3671억원, 거래액은 13.5% 성장해 3조5340억원에 이르렀다. 풀필먼트 서비스와 판매자 배송(3P), 네이버 협력 확대, 물류 효율화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금융일반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 2년 더 지휘봉 잡는다
카카오페이가 신원근 대표의 2년 임기 재선임 안건을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이번 안건은 3월 말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신 대표는 성장 전략 구축과 책임경영, 외형 및 실적 개선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난해 카카오페이의 거래액과 매출, 영업이익은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다.
금융일반
카카오페이, 3분기 순이익 191억원···역대 최고 분기 실적 달성
카카오페이는 3분기 연결기준 순이익 19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28% 늘어난 2384억원, 거래액은 47조원으로 집계됐다. 사용자당 거래 및 매출 모두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 카카오페이증권과 카카오페이손보 역시 영업이익과 보험료 등이 대폭 증가하며 전 부문 실적이 개선됐다.
위메프, 3월 거래액 사상 첫 3천억원 돌파
위메프의 지난 달 월간 거래액이 사상 첫 30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1월과 2월 거래액도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해 1분기 거래액도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위메프는 13일 이같이 밝히며 구매 고객 수 증가 등에 따른 것으로 성과를 분석했다. 위메프의 월간 순 구매고객은 지난 3월 최초로 300만 명을 넘어섰다. 위메프는 '선택과 집중' 기조를 유지하며 무료배송 확대, 최저가 쇼핑경험 제공, 신선식품 직배송 서비스 출시, 상품 구색 확대 등 고객 편의성을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