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업계 최초 '의료 마이데이터' 선정된 현대 그린푸드···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현대그린푸드는 정부의 의료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식품기업 최초로 의료 분야 마이데이터 지원사업 사업자로 선정되며, 축적된 영양 설계 기술력과 건강 데이터를 접목해 개인별 영양 리포트와 맞춤형 식단, 운동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연내 '그리팅 케어 플러스' 애플리케이션으로 초개인화 서비스를 선보이고, 노년층 맞춤 인터페이스 및 조기 이상 감지 기능도 개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