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강병준 넥센타이어 회장 "AI 시대에도 사람이 중심돼야"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 속에서 '사람' 중심의 기업가 정신을 지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26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 경제사회이사회 회의장에서 '2026 유엔 중소기업의 날 국제포럼'이 개최됐다고 29일 밝혔다. 강병중 회장은 이날 '인간 중심 이니셔티브와 K-기업가정신'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섰다. 그는 "AI 시대에도 기술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며 "기업가정신은 단순히 기업 규모를 확대하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