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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자사주 6300만주 태웠지만 현금배당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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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자사주 6300만주 태웠지만 현금배당 '요원'

미래에셋생명의 지급여력비율(K-ICS)이 3년 연속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가용자본 자체는 늘었지만, 금리 변동 및 변액보험 순자산가치(NAV) 상승에 따른 요구자본 증가 속도가 이를 크게 앞지른 여파다. 여기에 해약환급금준비금 부담 등으로 배당가능이익 확보가 어려워 현금배당 재개가 기약 없이 미뤄지는 상황이다. 회사는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으나, 미래에셋 계열사로의 지분 집중도가 82%를 웃돌면서 주주환원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16.1%로 상승···주가 호조에 자본 확충

보도자료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16.1%로 상승···주가 호조에 자본 확충

올해 3월 말 기준 보험사의 지급여력비율(K-ICS)이 전분기 대비 3.8%p 상승한 216.1%를 기록했다. 주가 상승과 당기순이익에 힘입어 가용자본은 310조9000억원으로 늘었으며, 요구자본도 주식위험액 증가로 같은 기간 143조9000억원으로 확대됐다. 금융감독원은 보험사의 지급여력 확보 및 위험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감독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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