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더본, 가맹 출점보다 많은 폐점···수익 기반 '흔들' 더본코리아의 가맹 프랜차이즈 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3년 출점보다 폐점이 많아 전체 점포 수가 줄었고, '본가', '새마을식당', '한신포차' 등 주요 브랜드에서 매장 감소가 두드러졌다. 이에 따라 가맹비와 매출이 모두 하락했고, 실적도 적자 전환되는 등 성장 기반이 약화됐다. 저가 브랜드의 확장만으론 수익 구조 개선이 어렵다는 한계가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