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재무통 민왕일號 현대리바트···외형 줄었지만 내실 챙겼다 현대리바트가 올해 2분기 판매관리비 절감 등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영업이익 55억5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를 기록했다. 매출은 3731억3300만원으로 9.0% 줄었으며, 주력 가구사업 매출도 17.7% 감소해 외형 회복이 과제로 남았다. 민왕일 대표는 재무 중심 경영을 강화하며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