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저유동성 24개 종목, 내년 단일가매매 적용···가격 발견 기능 강화 한국거래소는 2024년 저유동성으로 분류된 24개 상장 종목에 대해 단일가매매 방식을 적용하기로 확정했다. 대상 종목은 30분 단위로 주문이 체결돼 가격 급변을 완화하고, 투자자 보호와 가격 발견 기능을 높인다. 시장 상황에 따라 대상 여부를 월별로 점검하며, 유동성 공급자 지정 종목은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