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의 시각 헥토파이낸셜, 올해 1분기 실적 전망치 상회·간편결제 성장···목표가 5만원 헥토파이낸셜이 간편현금결제서비스 확대로 2024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다. 영업이익률은 15.9%로 19분기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스테이블코인 파트너십 등 신규 성장 모멘텀이 더해진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유럽서 싹 트는 메디큐브"···에이피알 목표가 54만원 상향 NH투자증권이 에이피알의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의 급성장과 오프라인 채널 확장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54만원으로 상향했다. 1분기 실적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유럽 직매출과 미국 오프라인 진출 효과로 중장기 성장동력도 뚜렷하다는 분석이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KCC, 실리콘 판가 인상 기대···"73만원 간다" 하나증권은 KCC의 실리콘 가격 인상과 삼성물산 보유 지분 가치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73만원으로 상향했다. 2분기 영업이익 개선과 실리콘 부문 실적 회복이 전망됐으며 자사주 소각도 호재로 작용한다. 중장기적으로 실리콘 업황 반등이 기대된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LG이노텍 중장기 성장성 부각···"68만원까지 간다" 메리츠증권이 LG이노텍의 목표주가를 68만원으로 13.3% 상향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RF-SiP, FC-BGA 등 패키지솔루션 부문 성장과 광학솔루션 부문의 기술 혁신, 스마트폰 출하 증가가 실적과 매출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창사 첫 파업 맞은 삼성바이오로직스···"2분기 실적 눈높이 낮춰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창사 이후 첫 파업 영향으로 2분기 실적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면파업과 앞선 부분파업으로 약 1500억원 규모의 매출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고, 기존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파업 장기화 시 수주 확보와 주가에도 부담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에코프로비엠, 1분기 호실적에 수요 회복 기대···"28만원까지 간다" 에코프로비엠이 올해 1분기 실적 호조와 유럽 전기차 시장 수요 회복 기대에 힘입어 증권사들로부터 목표주가 상향 조정을 잇따라 받았다. 삼성SDI 등 주요 고객사 전동공구 및 비전기차 부문 판매 증가와 우호적인 환율 영향, 재고자산 평가손실 환입 등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코스알엑스 완전히 돌아왔다"···아모레퍼시픽 목표가 18만원 코스알엑스 회복세와 국내 사업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면서 KB증권이 아모레퍼시픽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했다. 1분기 코스알엑스 매출은 미국과 RX 라인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24.0% 늘었고, 국내 사업도 인바운드 유입과 비용 효율화 효과로 실적을 뒷받침했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삼성SDI "실적 개선 속도 빨라"···목표가 85만원까지 올랐다 삼성SDI가 1분기 예상보다 뛰어난 실적을 기록하며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의 고성장과 미국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확대에 힘입어 증권사들의 목표주가가 대폭 상향됐다. 4분기 전사 흑자 전환 가능성이 높아졌고, EV 배터리 적자 축소와 미주·유럽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에이비엘바이오, 20% 하락에도 목표가 26만원 유지 에이비엘바이오의 ABL001 임상 결과 발표 후 주가가 약 20% 하락했지만, 교보증권은 하락 폭이 과도하다며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무진행생존기간 개선에도 전체생존기간은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고, 추가 임상·승인 지연 가능성은 변수로 남았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LG이노텍, AI 기판 수혜 기대···목표가 최대 75만원 LG이노텍이 1분기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하자, 증권사들이 AI 반도체 기판 수요 확대와 패키지솔루션 성장세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70만원대로 올렸다. 광학솔루션과 전장부품의 수익성 또한 개선되며 중장기 사업 다변화와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