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SKY RUN)'에서 참가자가 완주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카이런'은 롯데월드타워 123층·555m, 총 2917개의 계단을 오르는 국내 최고 높이의 수직 마라톤 대회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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