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영안건 모두 원안 통과신규 사외이사·감사 선임 완료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이날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82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배당은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으로 결정됐으며, 총 배당금은 약 11억6200만원 규모다.
이와 함께 정관 일부 변경, 감사(상근) 선임, 사외이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안건도 모두 가결됐다.
사외이사에는 장병원 후보가 신규 선임됐다. 장 사외이사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과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동아에스티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감사에는 우연갑 후보가 선임됐다. 우 감사는 수출입은행 부행장과 준법감시인을 거쳐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경제고문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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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현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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