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이재용과 만난다는 AMD 리사 수, 공대생 시절부터 남달랐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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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과 만난다는 AMD 리사 수, 공대생 시절부터 남달랐던 이유

등록 2026.03.17 16:43

수정 2026.03.17 18:04

김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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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연택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의 만남을 위해 한국을 찾을 예정인 리사 수, 그녀의 공대 시절은 어땠을까요?

리사 수는 미국 반도체 기업인 AMD의 최고경영자(CEO)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엔비디아 젠슨 황의 5촌 친척으로도 유명하죠.

지난해 이재용 회장은 젠슨 황과 치맥을 즐기며 '깐부 회동'으로 화제가 되었는데, 오는 18일 방한할 리사 수와도 만나 협력 방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실 리사 수 역시 젠슨 황 못지않게 쇼맨십이 뛰어난 경영자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인물일까요?

리사 수는 어린 시절부터 이공계 과목에 두각을 드러낸 영재였습니다. 그렇다고 마냥 공부에만 몰두하는 '범생이'는 아니었죠. 학창 시절의 사진을 봐도 그녀의 자세에서 힙한 '인싸' 기운이 느껴지는데요.

CEO가 된 이후에도 윈도우 바탕화면이 그려진 스웨터를 입는 사진을 업로드하는 등, SNS 계정에서 남다른 유머 감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그녀는 남편 다니엘 린과 화목한 가정을 이뤘는데요. 두 사람은 와인을 즐기는 미식가 커플이라고 합니다.

또한 리사 수는 피아노와 복싱과 같은 예체능에도 재능이 있다고 하는데요. 팔방미인 엄친딸 그 자체인 리사 수, 이번 한국 방문도 즐기고 갔으면 하네요.

[영상 출처] 연합뉴스 / 유튜브 @AMD / 유튜브 @NVIDIA / 유튜브 @Bloomberg Originals / X @LisaSu / Windows XP / 국립칭화대학 공식 홈페이지 / 게티이미지뱅크(라이선스 사용)

[제작 정보] 본 영상에는 AI 보이스(Vrew)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픽=홍연택 기자그래픽=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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