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우리은행. 개인정보 1만7500여건 유출···"수탁사 직원 과실" 우리은행이 NFT 플랫폼 개발을 위해 외부 개발업체에 제공한 고객 개인정보 1만7551건이 업체 직원의 과실로 외부에 유출됐다. 유출된 정보에는 온라인 식별에 사용되는 연계정보(CI)와 고객 닉네임이 포함됐다. 우리은행은 즉각 조치를 취하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안내와 개인정보 관리 개선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