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KT는 잠정합의, LGU+는 평행선···통신사 임단협 '희비'
KT와 LG유플러스의 올해 임단협 상황이 엇갈리고 있다. KT는 기본급 평균 3% 인상과 일시금 300만원 지급에 잠정 합의했고, 인사 시스템 및 복리후생 또한 개선했다. 반면 LG유플러스는 노조의 8% 인상 요구와 사측의 3.9% 제시로 입장차가 커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양사는 중장기 경쟁력과 구성원 근로 여건을 기준으로 합의를 도출해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