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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삼성전자, 장 초반 33만원 돌파···수출 호조·HBM4E 선점 '호재'
삼성전자가 반도체 수출 호조와 HBM4E 기술 선점 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약세를 보이며 대장주 간 차이를 드러냈다. 한국의 반도체 월간 수출액 및 전체 수출액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반도체 업황 개선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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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삼성전자, 장 초반 33만원 돌파···수출 호조·HBM4E 선점 '호재'
삼성전자가 반도체 수출 호조와 HBM4E 기술 선점 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약세를 보이며 대장주 간 차이를 드러냈다. 한국의 반도체 월간 수출액 및 전체 수출액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반도체 업황 개선이 확인됐다.
보도자료
삼성전자, 'HBM4' 보다 20% 빠른 'HBM4E 12단' 공급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제품인 HBM4E 샘플 공급에 나서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차세대 AI 가속기의 핵심이 될 'HBM4E 12단' 샘플을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월 업계 최고 속도를 구현한 HBM4 양산 출하에 성공하며 시장의 이정표를 세운 데 이어, 불과 수개월 만에 차세대 HBM4E 공급까지 개시하며 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다시
에너지·화학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 달성···HBM4E 내년 양산(종합)
SK하이닉스가 D램과 낸드 가격 상승에 힘입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상반기 D램과 낸드 가격이 각각 60%, 70% 중반까지 급등하며 수익성을 견인한 결과다. SK하이닉스는 하반기에도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E 양산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앞세워 '슈퍼사이클' 기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D램 60%, 낸드 70% 올랐다…SK하이닉스 '질주' SK하이닉스는 23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2조5763억원, 영업
한 컷
[한 컷]삼성전자의 먹거리 'HBM4·HBM4E' 살펴보는 주주들
삼성전자 주주들이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해 HBM4, HBM4E 메모리를 살펴보고 있다.
에너지·화학
삼성전자, GTC서 HBM4E 최초 공개···"엔비디아와 패러다임 전환 이끌 것"
삼성전자가 '별들의 축제'로 불리는 엔비디아 GTC에 참가해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E 기술력과 메모리 토털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개최되는 엔비디아 GTC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GTC는 세계 최대 인공지능(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로, 올해는 전 세계 190여개국에서 3만 명 이상이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HBM4 Hero Wall'을 통해 HBM4부터 종합 반
전기·전자
[세미콘코리아 2026]송재혁 사장 "HBM4, 삼성의 본 모습 보여주는 것"
송재혁 삼성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와 관련해 "세계에서 가장 좋은 기술력으로 대응했던 삼성의 원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재혁 사장은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 '세미콘코리아 2026' 행사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삼성은 메모리와 파운드리, 패키지를 다 갖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 AI가 요구하는 제품을 만드는 데 가장 좋은 환경을 갖고 있으며 그것이 적합하게 시너지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