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역대급 실적' 쏜 박주형號···신세계, 유임설에 무게
신세계그룹이 2023년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정기 임원인사가 임박했다. 박주형 대표의 유임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으며, 성과주의에 기반한 신세계그룹의 인사 기조가 박 대표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박 대표는 백화점 본업과 중장기 전략 추진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내며 신세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고 있다.
[총 15건 검색]
상세검색
유통일반
'역대급 실적' 쏜 박주형號···신세계, 유임설에 무게
신세계그룹이 2023년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정기 임원인사가 임박했다. 박주형 대표의 유임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으며, 성과주의에 기반한 신세계그룹의 인사 기조가 박 대표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박 대표는 백화점 본업과 중장기 전략 추진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내며 신세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고 있다.
에너지·화학
물량 두 배 늘었는데···韓 ESS 또 '치킨게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제3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에서 배터리 기업 간 치열한 가격 경쟁이 우려된다. 전력거래소가 기존 평가 방식을 유지하면서 배터리 3사는 수익성과 물량 확보 사이에서 고민에 빠졌다. 업계는 과도한 가격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비가격 평가 확대를 요구했으나 반영되지 않았으며, 역대 최대 물량에 따라 시장 판도가 크게 변할 가능성도 있다.
보도자료
LG에너지솔루션, 美 미시간 랜싱 공장 본격 가동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미시간주 랜싱에 북미 내 7번째 생산 공장 가동을 시작했다. 랜싱 공장은 ESS용 LFP 배터리와 전기차용 삼원계 배터리를 함께 생산해 연간 35GWh 이상 생산능력을 확보한다. 주요 고객사는 토요타와 AI 데이터센터 등이며, 이번 가동으로 북미 5대 생산거점 체계를 완성하고 현지 일자리 창출과 에너지 인프라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보도자료
포스코퓨처엠, 국내 배터리업체와 LFP 양극재 대형 공급 계약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 업체와 19만톤 이상의 LFP 양극재 장기 공급에 합의했다. 기존 하이니켈 생산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하고, 전용 공장 건설에 착수하는 등 북미 ESS 및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기존 고객사 외에도 추가 대형 공급계약을 협의하고 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LG에너지솔루션, 중대형 전지 부진에도 목표가 유지···"47만원 간다"
메리츠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성장세를 배경으로 중장기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중대형 전지 부문 부진으로 2분기 영업이익은 1295억원에 그쳐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다. DTE에너지와의 대형 ESS 공급 계약, 테슬라·폭스바겐향 판매 회복 등은 긍정적 요인이나, 수익성 제약 및 미흡한 실적 개선이 부담으로 지적됐다.
보도자료
엘앤에프, 1분기 흑자 전환 성공···가동률 회복·고환율 영향(종합)
엘앤에프가 가동률 회복과 환율 상승으로 1분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엘앤에프는 엘앤에프는 올해 1분기 매출 7396억원, 영업이익 1173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653억원으로 전년 대비 41.3% 줄었다. 이번 실적은 하이니켈 제품 중심의 견조한 출하 확대에 따른 가동률 회복과 판가 및 환율 상승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 원재료 가격 반등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 환
재계
구광모의 '글로벌 사우스' 대항해... 브라질서 20억 시장 문 연다
구광모 LG 대표가 미국과 브라질을 방문해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인프라인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강화와 신흥시장(글로벌 사우스) 공략에 나섰다. LG는 북미에서 ESS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브라질 등 중남미 시장 현지화로 성장 기반을 확대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에너지·화학
배터리 3사, ESS 넘어 로봇·방산으로
전기차 시장 둔화로 국내 배터리 3사가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방산 등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 ESS는 수익성 개선과 성장세가 기대되나, 중국 기업의 점유율이 높아 차별화된 기술력과 하이니켈 NCM 배터리로 신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
에너지·화학
LG엔솔 김동명 "美 ESS 수요 흡수···추가 JV 종료 계획 없어"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지역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스텔란티스 합작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를 100% 자회사로 전환하고, 추가 생산거점을 확보했다. 김동명 사장은 추가 합작법인 종료 계획은 없으며, 엘앤에프 등 국내 업체와의 협력 및 정부 ESS 입찰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포항에 LFP 양극재 공장 건설···"ESS 시장 대응"
포스코퓨처엠이 ESS 시장 확대에 맞춰 포항 영일만4일반산단에 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건설한다. 2026년 착공해 2027년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하며, 생산된 양극재는 전량 에너지저장장치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기존 삼원계 배터리 생산라인도 LFP로 전환해 시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