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신한카드, 지난해 순이익 4767억원···전년比 16.7%↓
신한카드는 2023년 연간 순이익이 전년보다 16.7% 감소한 4767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에는 순이익이 396.2% 늘었으나, 대출채권 처분이익 감소와 희망퇴직 등 비용 증가로 연간 실적은 하락했다. 영업수익도 4.3% 줄었으며, 연체율은 1.18%로 감소했다. 올해는 회원 확대와 지불결제 시장 경쟁력 강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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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지난해 순이익 4767억원···전년比 16.7%↓
신한카드는 2023년 연간 순이익이 전년보다 16.7% 감소한 4767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에는 순이익이 396.2% 늘었으나, 대출채권 처분이익 감소와 희망퇴직 등 비용 증가로 연간 실적은 하락했다. 영업수익도 4.3% 줄었으며, 연체율은 1.18%로 감소했다. 올해는 회원 확대와 지불결제 시장 경쟁력 강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터넷·플랫폼
역대급 실적 쓴 '밀리의서재'...'친정' KT 효과 제대로 봤다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낸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가 모회사인 KT와의 시너지를 위해 다방면으로 논의 중이다. 특히 본격적인 성장을 이어가고자 새로운 대표 선임과 AI 본부 신설 등 다양한 변화를 꾀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밀리의서재는 지난달 박현진 전 지니뮤직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창업주인 서영택 전 대표는 밀리의서재를 창업한지 약 8년 만에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게 됐다. 경영에 손을 뗀 서 전 대표는 회사 자문
은행
1등 지킨 양종희, 체제 정비한 진옥동···금융지주 회장들 올해 전략은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성적표가 모두 발표된 가운데 지주 회장들의 표정이 갈렸다. 유일하게 10%대 성장을 이어가며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낸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과 달리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역성장'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올해 녹록지 않은 대내외 금융환경 아래 4대 금융지주 회장들은 경영전략을 통해 자신의 색을 확실히 낼 것으로 보인다. 1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4대 금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