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SKT,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삼전·하이닉스'와 동승
SK텔레콤이 앤트로픽이 주도하는 글로벌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합류해 클로드 미토스의 조기 접근 권한을 확보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기업,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참여하며,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 15개국 150개 기관으로 확장됐다. SK텔레콤은 통신·AI 인프라의 보안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디지털 안보 강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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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삼전·하이닉스'와 동승
SK텔레콤이 앤트로픽이 주도하는 글로벌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합류해 클로드 미토스의 조기 접근 권한을 확보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기업,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참여하며,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 15개국 150개 기관으로 확장됐다. SK텔레콤은 통신·AI 인프라의 보안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디지털 안보 강화를 목표로 한다.
ICT일반
기업도 정부도 부랴부랴 총력대응···'미토스'가 뭐길래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개발한 신형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Mithos)'가 공개되면서 각국 정부와 기업들 사이에서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 단순한 취약점 탐지를 넘어 실제 공격 코드 생성까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엔트로픽이 최근 공개한 미토스는 보안 취약점 및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 도구)을 찾아내는 것에 특화한 모델이다. 보안 취약점을 식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실제 해킹 공격에 활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