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반도체 대신 전력 택했다···'30조' 대미투자 1호는 텍사스 가스발전
3500억달러 규모의 한미 대미투자 프로젝트의 첫 사업으로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발전 프로젝트가 결정됐다. 사업 규모는 223억달러로 확정됐고, 6.3기가와트의 가스발전단지를 건설하는 내용이다. 미국의 반도체 시설 투자는 이번 사업에 포함되지 않았다. 또한, 정부는 이날 I-SPV 운영계약안도 의결했으며, 9월 중 공식 발표를 계획하고 있다. 대형원전 및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추후 검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