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비트코인, 美 상원 표결 앞두고 7만7천달러대로···'클라리티 법안' 운명은
비트코인 가격이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 표결을 앞두고 7만7천달러대로 조정됐다. 클래리티 법안은 디지털자산 규제 체계를 명확히 하려는 법안으로, 60표를 획득해야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다.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법안 통과 시 제도적 불확실성 해소 가능성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으며, XRP와 지캐시가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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