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레고랜드 사태 후속조치···금융당국, 전 증권사 유동성 규제 확대 금융당국은 레고랜드 사태 이후 드러난 증권사 유동성 관리 취약성을 개선하기 위해 유동성비율 규제를 기존 일부 대형사에서 전체 49개 증권사로 확대한다. 자산별 헤어컷, 우발채무 반영 등 위기 상황을 고려한 신 유동성 산정 기준이 도입되고, 부동산 투자 리스크 관리 강화도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