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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내는 바이오텍 확대가 코스닥 체질 개선 변수"

투자전략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이익 내는 바이오텍 확대가 코스닥 체질 개선 변수"

국내 바이오 업종의 상승 동력 확보를 위해 금리 인하 기대보다는 임상 성과와 후속 기술이전이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기술이전 계약 성과를 점검하고, 중국 바이오기업과의 경쟁 속 국내 바이오의 장기적 경쟁력을 입증해야 한다는 전망이다. 알테오젠과 한미약품은 반복적인 기술이전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추가 계약을 통해 시장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서 'R&D 엔진' 찾는 빅파마···'13조 기술수출' K-바이오의 숙제

제약·바이오

[In Depth]중국서 'R&D 엔진' 찾는 빅파마···'13조 기술수출' K-바이오의 숙제

올해 상반기 K바이오 업계의 기술수출 계약 총액이 13조원을 기록했으나, 실제로 절반 이상은 행사되지 않은 옵션과 미래 마일스톤에 묶여 있다. 반면 중국은 빅파마와의 공동개발 및 R&D 엔진 묶음 계약을 통해 산업적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단순 총액이 아닌 선급금, 자산 포트폴리오, 데이터 기반 실력을 갖춘 전략이 K바이오의 진짜 과제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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