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현장]"사인받으려 수천만원 GPU 들고 왔다"···'삼소 회동'에 젠슨 황 팬 북적 5일 홍대 인근 고깃집 '형님 저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SK, LG, 네이버 주요 인사들이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진행해 현장에 수백 명의 시민과 취재진, 유튜버가 운집했다. GPU에 사인받으려는 팬도 등장했으며, 이번 만남이 AI 산업 협력 확대로 이어질지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