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BIX 2026]투자 혹한기 속 떠오른 뉴코에 전문가들 "자본 완충력·경영권 변경 리스크 따져야"
국내 바이오 업계가 극심한 투자 혹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전통적인 직접 기술이전(L/O)의 대안으로 '뉴코(NewCo, 신설 합작법인)'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기술 가치 평가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발 자금을 유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지만 글로벌 전문가들은 자본력과 파트너십 리스크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뉴코가 밸류에이션 격차를 메우고 향후 지분 가치 상승을 노릴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지만 자본 완충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