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취임 후 첫 ADB 연차총회 불참···"업무파악 매진"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후 처음 열리는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 불참하고, 유상대 부총재가 대신 참석한다. 신 총재는 국제 금융 전문성은 높지만 국내 실정 파악을 강조하며 각 부서별 업무보고와 조직 이해에 집중하고 있다. 첫 해외 공식 일정은 오는 5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G7 재무트랙 회의다.